전효성, 솔로 음반 발표와 드라마 주연, 그리고 게임 모델까지 ‘승승장구’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연이은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는 지난달 12일 발표한 첫 솔로곡 ‘굿 나잇 키스(Good-night Kiss)’는 여전히 음원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아울러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의 주연으로 발탁 열연 중이며, 최근 스마트폰 게임 ‘영웅의 별: 신조협려’의 홍보 모델로도 낙점됐다.


13일 전효성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무대 위 화려하고 깜찍한 모습이 청소년과 20대에게 어필했다면, 최근 일일 드라마 출연을 통해 중 장년층까지 폭넓은 인지도를 얻게 된 것이 CF 모델 선정의 주요한 배경”이라고 전했다.

지난 11일 정식 오픈한 신조협려의 사전등록부터 광고, 프로모션, 이벤트 등에서 왕성하게 활약 중인 전효성은 CF를 통해 게임 내 여주인공 소용녀로 변신,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로모션 사진 속 전효성은 흑발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아름다운 꽃 장식과 매혹적인 순백색 의상으로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전효성이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영웅의 별: 신조협려’는 중국 국민 작가 김용의 소설을 모바일로 구현한 MORPG로, 구글스토어와 티스토어와 엔스토어를 통해 국내 출시 후 호응을 얻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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