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온주완 “여배우들과 친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기사화 돼 죄송하다”

[헤럴드생생뉴스]온주완이 그동안 휩싸였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6월1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에는 영화 ‘인간중독’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온주완이 11회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유희열은 ‘피플업데이트’ 코너에서 온주완에 대해 “많은 분들이 스캔들(열애설)을 궁금해 할 것 같다. 검색해보면 많은 아름다운 여배우들과 스캔들이 났더라”고 질문했다.

▲온주완(사진=tvN SNL 코리아 캡처)

이에 온주완은 “작품을 하면 친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남배우가 돼 여배우를 생각하고 케어해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하며 “사실이 아닌데 기사화가 돼 죄송하다”고 열애설 났던 여배우들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나타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온주완, 호감형인가”, “온주완, 부럽다”, “온주완, 다 스캔일 뿐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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