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팝밴드 마룬 5(Maroon 5)의 새 싱글 ‘Maps’가 오늘(17일)발매됐다.

한편, 국내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룬 5는 오는 8월에 열리는 ‘현대카드 CITYBREAK 2014’을 통해 내한할 예정이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월드컵, 연봉 많은 감독들이 졌다
▶ [GREEN LIVING]집 안에 ‘침묵의 발암물질’이 있다?
마룬 5의 새 싱글 ‘Maps’는 오는 9월 발매될 새 앨범이자 마룬 5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V‘의 첫 싱글이다. 특히, 지난 앨범 ‘Overexposed’에서는 함께 활동하지 않았던 키보디스트 제시 카마이클(Jesse Carmichael)이 다시 합류해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프로듀서 맥스 마틴, 베니 블랑코, 라이언 테더 등과 작업하며 ‘Moves Like Jagger’, ‘Payphone’, ‘One More Night’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마룬 5의 이번 앨범이 ‘맵스’를 시작으로 어떤 감동으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룬 5는 오는 8월에 열리는 ‘현대카드 CITYBREAK 2014’을 통해 내한할 예정이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월드컵, 연봉 많은 감독들이 졌다
▶ [GREEN LIVING]집 안에 ‘침묵의 발암물질’이 있다?
/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