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10월 일본서 첫 번째 전국 투어 개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이 오는 10월 일본에서 첫 번째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오후 5시 갓세븐 일본 공식 모바일 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투어 정보를 공개하고 예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갓세븐은 오사카(10월 7~8일)를 시작으로 후쿠오카(10월 9일), 도쿄(10월 14~15일), 나고야(10월 21~22일), 지바(11월 5~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일본 전국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갓세븐은 JYP엔터테인먼트가 2PM 이후 6년 만에 데뷔시킨 보이 그룹으로 지난 1월 1일 ‘걸스, 걸스, 걸스(Girls, Girls, Girls)’로 활동을 시작했다. 갓세븐은 지난 4월 4일 일본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일본 첫 쇼 케이스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갓세븐의 일본 투어 정보는 공식 유튜브 사이트(http://youtu.be/xuxxKPBF3wQ)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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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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