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걸그룹 시크릿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두 장의 사진은 같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절묘하게 얼굴을 가려, 시크릿 멤버 중 과연 누구인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1일 공개된 사진 속 시크릿 멤버는 파격적인 단발 머리로 변신한 채 고뇌에 쌓인 듯 두 손을 마주 잡고 시선을 아래로 떨구고 있는 모습이다. 또 직접 촬영 모니터를 꼼꼼히 체크하는 사진에는 왼쪽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루즈한 티셔츠를 입고 매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두 장의 사진은 같은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절묘하게 얼굴을 가려, 시크릿 멤버 중 과연 누구인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크릿은 현재 다섯 번째 미니음반 ‘시크릿 섬머(SECRET SUMMER)’의 녹음을 모두 마무리짓고, 오는 11일로 예정된 막바지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이단옆차기와 작업한 시크릿의 새 음반 타이틀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는 빈티지한 사운드 안에 고급스러운 시크릿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녹여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경쾌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오가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시크릿 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만수르, 자산은 ‘super rich’ 성적은 ‘poor’
▶ [GREEN LIVING]밥상 위의 테러범…불·량·식·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