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포크밴드 허니핑거식스(Honey Finger 6)가 싱글 ‘워스리스 티어스(Worthless Tears)’를 20일 공개한다.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 측은 “이번 싱글의 수록곡 ‘눈물도 아까운 놈’은 이별이 주는 규정하기 힘든 복잡다단한 감정을 선명한 이미지로 그려낸 곡”이라며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뉴욕 스털링 사운드(Sterling Sound)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조 라포타(Joe LaPorta)가 마스터링을 맡았다”고 전했다.
허니핑거식스는 한경수, 황예린, 엉클샘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싱글 ‘픽스 유(Fix You)’로 데뷔, 지난 1월 전화벨 소리를 음악적 요소로 차용한 싱글 ‘입장 차이’를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호기심스튜디오 측은 “이번 싱글의 수록곡 ‘눈물도 아까운 놈’은 이별이 주는 규정하기 힘든 복잡다단한 감정을 선명한 이미지로 그려낸 곡”이라며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뉴욕 스털링 사운드(Sterling Sound)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조 라포타(Joe LaPorta)가 마스터링을 맡았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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