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가수 이재훈, 모창 능력자들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한편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쿨은 한국 혼성그룹 최초로 총 음반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고, 노래방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곡이 들어있을 정도로 대중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은 3인조 댄스 그룹. 메인 보컬 이재훈과 랩퍼 김성수, 여성 멤버 유리로 구성,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해 ‘운명’, ‘해변의 여인’, ‘십계’,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90년대 최고의 혼성 댄스 그룹 쿨의 보컬 이재훈이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3라운드 미션곡은 ‘아로하’였다. MC 전현무는 “최고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있다”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노래가 시작되자 소유가 등장, 쿨의 유리 파트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쿨은 한국 혼성그룹 최초로 총 음반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고, 노래방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곡이 들어있을 정도로 대중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은 3인조 댄스 그룹. 메인 보컬 이재훈과 랩퍼 김성수, 여성 멤버 유리로 구성,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해 ‘운명’, ‘해변의 여인’, ‘십계’,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히든싱어3’ 이재훈 소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이재훈 소유, 목소리 녹는다” “‘히든싱어3’ 이재훈 소유, 진짜 예쁨” “‘히든싱어3’ 이재훈 소유, 이기는 것보다 팬들과 만나게 해준다는 데 의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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