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로이킴이 오는 10월 8일 0시 정규 2집 ‘홈(Home)’을 발매한다.

한편, 로이킴은 다음 달 25~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콘서트를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를 도는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홈’ 등의 곡이 담길 예정이다. 정규 1집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음악감독 정지찬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다시 맡았다.
앨범에 참여한 연주자 면면도 화려하다. 기타리스트 홍준호를 비롯해 미국 출신 드러머 댄 니드햄(Dan Needham)과 베이시스트 개리 런(Gary Lunn) 및 본 조비와 테일러 스위프트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퍼커셔니스트 에릭 다큰(Eric Darken) 등 국내외 최고의 연주자들이 앨범에 참여했다. 뉴욕 스트링 세션 오케스트라가 현악을 연주했고, 미국에서 영화음악가로 활동 중이며 김동률, 윤상, 박효신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했던 박인영 음악감독이 현악 편곡을 진행했다. 이밖에도 그래미 어워드 3회 수상에 빛나는 엔지니어 마크 우셀리(Marc Urselli)가 현악 녹음을 맡았다.

한편, 로이킴은 다음 달 25~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콘서트를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를 도는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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