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수가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4월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검은 손’ 개봉을 앞둔 김성수 한고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한고은은 양기 충전을 위해서는 어쨌든 연애를 하지 않냐는 질문에 “난 항상 한다. 내 나이에 연애 한 번도 안 해 봤다고 하면 이상하지 않냐”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김성수에게 “오랜 연인이 있지 않냐”고 묻자 김성수는 “헤어졌다. 1년 넘게 됐다. 그 친구가 일반인이어서 16년 만났는데 헤어졌다. 결혼은 때가 있는 것 같다”고 최초 고백했다.
이에 “두 분이 만나는 것 어떠냐”고 하자 한고은은 “굉장히 싸울 것이다. 친구로는 괜찮다”며 “20년 뒤에 보자. 그 때도 없으면..”이라고 여운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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