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한고은 막상막하 비키니 몸매대결

[헤럴드경제] 예정화와 한고은의 막상막하 비키니 몸매대결이 화제다.

지난 23일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예정화를 처음 봤는데 엄청나더라.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해 비키니 사진을 봤는데 몸매가 대단했다. 유승옥 못지 않다”고 말하면서 몸매대결은 시작됐다.

예정화는 과거 ‘동아대 여신’으로 불렸으며 부산경남지역방송 ‘생방송 투데이’에서 ‘투데이 피트니스’ 진행자로 활약했다. 또한 사격장에서 사격하는 뒤태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격장 뒤태녀’라는 별명도 함께 얻었다.


예정화는 또 SNS를 통해 하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에서 예정화는 11자 복근, 잘록한 허리, 근육질 골반을 뽐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잡았다.

배우 한고은도 이탈리아 남성과 함께 출연해 비키니 수영복 자태를 뽐낸 이력이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 출연한 한고은은 이탈리아에서 남성과 여행을 즐겼다.

한고은은 검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이탈리아 남성 마띠아와 함께 온천욕을 즐기며 풍만한 볼륨을 드러내 눈길을 잡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