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ㆍ노브레인, 부산록페스티벌 무대 올라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YB와 노브레인이 ‘2015 부산록페스티벌(이하 부산록페)’ 무대에 오른다.

부산록페는 3차 라인업으로 9팀을 공개했다. YB와 노브레인을 비롯해 내귀에 도청장치, 박시환, 더 히스테릭스, 령교밴드가 국내 라인업에 포함됐다. 해외 라인업엔 브라질 출신밴드 네르부 케이아스(Nervo Chaos), 태국 출신 밴드 스윗멀릿(Sweet Mullet), 중국 출신 밴드 에고 폴(Ego Fall)이 이름을 올렸다. 4차 라인업은 7월 초에 공식 홈페이지(http://www.rockfestival.co.kr)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록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며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ㆍ주관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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