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몽키즈가 싱글 ‘느낌이 와’를 4일 발표했다.

소속사 루비레코드는 “이번 싱글은 정규 2집에 수록될 곡 중 멤버들이 가장 아끼는 노래로 사랑의 설렘을 복고풍 모타운 사운드로 표현한 팝 넘버”라며 “특히 이번 싱글은 팬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 가사로 녹여낸 곡이어서 멤버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각별한 곡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싱글은 몽키즈가 지난해 공개한 싱글 ‘Verb’ 이후 1년여 만의 신곡이자 현재 작업 중인 정규 2집의 선공개곡이다.

소속사 루비레코드는 “이번 싱글은 정규 2집에 수록될 곡 중 멤버들이 가장 아끼는 노래로 사랑의 설렘을 복고풍 모타운 사운드로 표현한 팝 넘버”라며 “특히 이번 싱글은 팬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 가사로 녹여낸 곡이어서 멤버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각별한 곡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몽키즈의 보컬 이재철은 “이전 작업들과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음악적 시도를 하고 싶었다”며 “이번 싱글과 곧 발매될 정규 2집을 통해 새로워진 몽키즈의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몽키즈는 오는 7~9일 열리는 ‘201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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