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주 하원의원 사무실 이전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영 김 캘리포니아 주 65지구 하원의원이 부에나팍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영 김 의원은 기존 풀러튼 사무실을 부에나 팍, 비치 블루버드와 커먼웰스 애비뉴 인근에 위치한 부에나팍 커머스 프라자 건물 내 304호로 옮겼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지역 커뮤니티를 위해 보다 효율적으로 할동기 위해 지역구인 65지구 중심지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