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프린스 로이스 (Prince Royce)가 네 번째 정규 앨범 ‘더블 비전(Double Vision)’을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빌보드 싱글 차트 16위와 라틴 팝 차트 10위를 기록한 ‘스턱 온 어 필링(Stuck On A Feeling)’을 비롯해 핏불의 수려한 랩과 제니퍼 로페즈의 보컬이 함께 하는 흥겨운 리듬의 ‘백 잇 업(Back It Up)’, 로이스의 나른한 목소리와 키드 잉크의 부드러운 랩이 어우러진 ‘데인저러스(Dangerous)’, 전형적인 라틴 팝의 흥겨움을 담아낸 ‘실 잇 위드 어 키스(Seal It With A Kiss)’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로이스의 첫 영어 앨범이다.
스눕 독(Snoop Dogg)과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핏불(Pitbull), 타이가(Tyga), 키드 잉크(Kid Ink) 등 팝과 힙합 계의 거물급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 데미 로바토(Demi Lovato), 마룬 파이브(Maroon5), 마돈나 (Madonna) 등과 작업했던 프로듀서 제이슨 에비건(Jason Evigan)이 이번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빌보드 싱글 차트 16위와 라틴 팝 차트 10위를 기록한 ‘스턱 온 어 필링(Stuck On A Feeling)’을 비롯해 핏불의 수려한 랩과 제니퍼 로페즈의 보컬이 함께 하는 흥겨운 리듬의 ‘백 잇 업(Back It Up)’, 로이스의 나른한 목소리와 키드 잉크의 부드러운 랩이 어우러진 ‘데인저러스(Dangerous)’, 전형적인 라틴 팝의 흥겨움을 담아낸 ‘실 잇 위드 어 키스(Seal It With A Kiss)’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앨범은 로이스의 첫 영어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 대해 미국의 일간지 USA투데이는 “라틴 음악 크로스오버 스타가 되기 위한 뉴욕 토박이의 큰 도전장이다”,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스웩과 달달함으로 노래한다. 에너지가 넘치면서도 흐트러짐이 없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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