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오는 10월 1일 자정에 첫 미니앨범 ‘러블리즈에잇(Lovelyz8)’을 발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내달 1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러블리즈는 28일 공식 홈페이지(www.lvlz8.com)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앨범 수록곡 전곡의 미리듣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츄(Ah-Choo)’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된다. ‘아츄(Ah-Choo)‘는 윤상의 프로듀싱 팀인 원피스(OnePiece)와 서지음 작사가가 만든 곡으로 수줍은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재채기에 비유한 곡이다. 이밖에도 허밍 어반 스테레오, 일본 가수 쿠라키 마이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만든 코치 앤 센도, 샤이니의 ‘사.계.한’을 만든 이윤재 등이 작곡자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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