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와 유근호가 오는 22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시 5분 ‘공감’ 빌리어코스터ㆍ유근호 편이 방송된다. 빌리어코스티와 유근호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싱어송라이터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빌리어코스티는 심수봉, 변진섭, JYJ 등 유명 가수들의 앨범과 공연의 세션 기타리스트로 오랫동안 활동해오다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소란했던 시절에’, 올해 5월 미니앨범 ‘미세매력주의보’를 발표한 바 있다. 유근호는 옴니버스 앨범 ‘우리들의 유재하’, 영화 ‘원더풀라디오’ OST 등에 참여했으며 지난 2013년 첫 정규 앨범 ‘워크 얼론(Walk Alone)’, 올해 7월 미니앨범 ‘무지개가 뜨기 전에’를 내놓았다.
이에 앞서 밤 12시 10분에는 ‘공감’ 웅산 편이 펼쳐진다. 웅산은 지난 8월 정규 8집 ‘템테이션(Temptation)’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에 출시했다. 이 앨범에는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Lee Ritenour), 베이시스트 나단 이스트(Nathan East)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비롯해 찰리 정, 잭 리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날 밤 1시 5분 ‘공감’ 빌리어코스터ㆍ유근호 편이 방송된다. 빌리어코스티와 유근호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싱어송라이터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빌리어코스티는 심수봉, 변진섭, JYJ 등 유명 가수들의 앨범과 공연의 세션 기타리스트로 오랫동안 활동해오다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소란했던 시절에’, 올해 5월 미니앨범 ‘미세매력주의보’를 발표한 바 있다. 유근호는 옴니버스 앨범 ‘우리들의 유재하’, 영화 ‘원더풀라디오’ OST 등에 참여했으며 지난 2013년 첫 정규 앨범 ‘워크 얼론(Walk Alone)’, 올해 7월 미니앨범 ‘무지개가 뜨기 전에’를 내놓았다.

이에 앞서 밤 12시 10분에는 ‘공감’ 웅산 편이 펼쳐진다. 웅산은 지난 8월 정규 8집 ‘템테이션(Temptation)’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에 출시했다. 이 앨범에는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Lee Ritenour), 베이시스트 나단 이스트(Nathan East)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비롯해 찰리 정, 잭 리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