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이 부러우면 지는 것…20대 기죽이는 40대 미나 몸매

[헤럴드경제] 17세 연하 류필립과 열애로 화제가 됐던 가수 미나가 이번엔 20대 기죽이는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1972년생인 미나는 “광고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9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탱크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나가 담겨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각선미와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미나의 명품 몸매를 접한 팬들은 “부럽다”며 미나의 몸매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가수 미나는 17살 연하인 후배 가수 류필립과 3개월째 공개 열애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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