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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사하구] |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사하구가 지난 20일 CGV하단점에서 사회복무요원 50여 명과 함께 ‘2024년 사회복무요원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기찬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소방관’을 관람하며 소방관의 헌신·희생을 되새겼다.
영화 관람 후 한 사회복무요원은 “영화를 보는 내내 소방관들이 우리의 안전을 위해 얼마나 큰 희생을 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남은 복무 기간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복무하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사하구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성실하게 복무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기 진작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