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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 금융투자교육원은 ‘상업용 부동산(데이터센터) 투자 심화’ 집합과정 교육생을 1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 IB 실무자, 심사역을 대상으로 입지 여건, 건축설계 및 인허가 관련 주요 점검 사항 등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데이터센터 개발 사례 위주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관련 종사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2025년 2월 11일부터 2월 20일까지 총 4일(16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