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아페쎄 골프 입고 LPGA무대 누빈다

고진영이 올시즌부터 아페쎄 골프 의류를 입고 LPGA 투어에 출전한다. [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고진영이 올시즌부터 아페쎄 골프 의류를 입고 LPGA 투어에 출전한다. [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이 아페쎄 골프(A.P.C. GOLF) 의류를 입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누빈다.

고진영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4일 아이디룩의 골프웨어 브랜드 아페쎄 골프가 고진영과 의류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고진영은 오는 30일 개막하는 2025시즌 LPGA 투어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아페쎄 골프 의류를 입고 출전한다.

세마스포츠마케팅에 따르면 고진영은 아페쎄 골프 의류 디자인에도 동참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통한 아페쎄 골프의 글로벌 마케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또 아페쎄 골프와 함께 팬사인회, 원포인트 레슨 등 국내 팬들과의 소통도 넓힐 예정이다.

고진영은 “평소 관심을 많이 갖고 있던 브랜드에서 저를 동행자로 선택해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 새로운 옷을 입은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 시즌을 멋지게 시작해 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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