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들 참여…경인지역 네트워크 강화
4월3일부터 10과정, 명문골프장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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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파 최초 ‘골프최고위 과정’으로 시선을 모은 ‘OBS골프최고위 과정’이 오는 4월3일 개강을 목표로 제6기 원우를 모집한다. 관련 포스터. |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지상파 최초 ‘골프최고위 과정’으로 5회 전통을 쌓아온 ‘OBS골프최고위 과정’이 6기를 모집한다. 이번 6기 OBS 골프최고위 과정은 오는 4월 3일 시작되며, 총 10과정으로 6월말까지 수도권 명문 골프장에서 진행한다
OBS(대표이사 박성희)는 국내 골프인구 500만 시대 골프산업 육성과 품격있는 골프문화 발전을 위해 골프최고위과정 6기 원우를 모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OBS 측은 “그동안 1~5기 OBS 골프최고위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 국내 유수기업의 CEO들이 참여하면서 지역내 경제계, 전문직 종사자, 오피니언 리더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했다”며 “최고의 골프과정이라는 축적된 명성을 기반으로 6기를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6기 모집인원 24명으로, 홈페이지는 물론 모바일로 지원이 가능하다.
레슨 강사는 KPGA, JGTO 우승 경력은 물론 골프다이제스가 선정한 대한민국 베스트 교습가 1위 허석호 프로를 비롯해 KLPGA, LPGA 챔피언스투어 우승 홍진주 프로, 레슨 강자 KPGA 이현 프로 및 KPGA, KLPGA 투어프로 출신 최고의 강사진 9명으로 구성됐다.
OBS 골프최고위 과정은 차별화된 커리큘럼이 특징이며, 명문 골프장에서 프로들과 라운드를 하면서 코스 매니지먼트, 스윙레슨를 통한 단기간 실력과 골프 전문성 향상 성과를 얻게끔 도와준다. 특히 건강 도모는 물론 인적 네트워크 강화에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최고위과정은 LPGA BMW 챔피언십이 열린는 서원힐스CC, 지산CC 용평 버치힐CC, 세이지우드CC 등 명문코스에서 진행된다
최고위과정 관계자는 “최고의 강사, 수도권 명문 코스, 이론 교육이 아닌 실전 라운딩 위주의 교육 등 수준높은 클래스로 수강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상급자이지만 골프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길 원하는 골퍼, 입문자도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커리큘럼, 레슨 개인별 노트로 일관된 레슨, 거품 없는 비용, 오후 티 배정 등의 특징으로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강점”이라고 했다.
ys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