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참가자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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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왼쪽 네 번째)이 공단 마스코트 푸루와 함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환경공단 제공]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19일 저출생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환기를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의 공동 기획으로 추진됐으며, 지난해 10월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은 차기 주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방식으로, 공단은 인천지역 공공네트워크 협력기관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송병억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역시 인천지역 공공네트워크 협력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지목했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국가적 난제인 인구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이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며 “우리 한국환경공단은 환경 분야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보다 책임있는 자세로 인구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