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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사진)는 신혼부부와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을 최대 2배로 늘린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다음달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대출이자 지원액은 올해부터 신혼부부는 연 최대 150만원을 300만원으로, 청년 1인가구는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늘어난다.
소득 기준도 완화했다. 부부 신청자의 경우 연소득 9700만원 이상이라는 제한을 없앴다. 연소득 상한선도 1억 2000만원에서 1억 3000만원으로 높였다. 청년은 소득 하한선 없이 연소득 6000만원 이하로 단순화했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