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가 상품정보 대방출 각종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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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이하 중앙회)는 오는 27~30일 서울 강남구 SETEC(세텍)에서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사진)를 열고,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매력 여행 정보와 3만 원대로 다녀오는 초특가 상품 정보 등을 대방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5 내나라여행 박람회는 국내 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숨겨진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22회째로 개최된다.
중앙회는 국내 여행 활성화가 지역 경제를 살린다는 점을 강조하며, 각종 이벤트·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국내 여행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소개되는 ‘내나라 여행상품’은 총 3종으로 ▷박람회의 주요 테마인 역사·미식·액티비티를 담은 당일 테마 여행(3만원) ▷1박 2일 테마 여행(5만원) ▷휠체어 리프트 버스를 타고 떠나는 당일 열린 여행 상품(3만원) 등이 있다.
테마 여행상품은 2전시관 ‘마켓관’에서 상품별로 오는 28일~29일 각각 오전과 오후로 나눠 선착순 판매된다. ▷리빙인터내셔널 ‘인생 네 컷! 성북동을 담다’(당일) ▷애니원투어 ‘화천-비수구미 계곡탐방: 오지·보트체험’(당일) ▷여행공방 ‘고창 서해랑길&정읍 내장산 걷기여행’(1박 2일)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경북탐방(1박 2일), 총 4종의 여행 패키지 상품도 박람회에서 소개된다.
장애인 노약자도 편히 여행갈 수 있는 ‘열린 여행상품’은 1전시관 ‘모두를 위한 관광 부스’에서 선착순 신청(여행기간 4월 14~20일·7개 코스 총 200명) 받는다. 열린 여행상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무장애 관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킹카누 체험 강원코스 ▷건축과 미술의 만남 서울코스 ▷오로라쇼와 도자기체험이 있는 인천코스 ▷평화가 담긴 경기북부코스 ▷바다휠체어 체험 경기서부코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함영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