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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낮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원동리에서 산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 등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산불이 난 현장의 모습.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27일 낮 12시7분께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원동리 벌목 현장에서 산불이 나 1시간3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5대, 장비 15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42분께 큰불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