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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백화점이 내달 10일까지 커넥트현대 부산점 지하 2층에서 ‘이재모피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재모피자는 1992년 문을 연 부산 지역 대표 맛집이다. 치즈크러스트 피자는 신선한 임실 치즈로 도우와 크러스트를 꽉 채워 유명세를 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이재모치즈크러스트(2만9000원) 새우피자(3만2000원), 불고기피자(3만2000원), 포테이토피자(3만원), 페퍼로니피자(3만1000원) 등을 선보인다.
이재모피자가 유통 업체에 들어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1년 넘게 이어진 현대백화점의 진정성 있는 제안과 소통 끝에 커넥트현대 부산점에 유통업체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열게 됐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의 구심점으로서 고객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