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가정의 달 맞아 직원 가족 초청 ‘가족캠프’ 성료

직원·가족 초청해 버스킹 공연·실내 컬링 등 진행


경남 사천시에 있는 인재니움 사천 연수원에서 KB손해보험의 가족캠프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KB손해보험 제공]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KB손해보험이 이달 2~5일 경남 사천시에 있는 인재니움 사천 연수원에서 직원 가족 초청 ‘가족캠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손보와 KB손보 자회사(KB손해사정·KB손보CNS·KB헬스케어) 직원 중 동료들로부터 추천받은 직원과 가족 등 총 200여 명을 초청해 진행했다.

가족캠프는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클레이·슬라임 만들기, 오징어 게임 등 어린 자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다도·명상, 가족사진 촬영, 가훈 만들기 등 부모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KB손보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기고, 참여 직원과 가족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KB손보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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