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V 헤리티지 개러지’서 4개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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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틀리서울 홍익대학교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우승작 ‘옵스큐라’ [벤틀리모터스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벤틀리모터스의 국내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벤틀리 타워 내 ‘마크 V 헤리티지 개러지’에서 ‘벤틀리×홍익대학교 디자인 프로젝트 기획 전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획 전시는 벤틀리서울과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전공 학생들이 함께 진행한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작품의 기획의도와 디자인 방향성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미래 세대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벤틀리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벤틀리서울은 지난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전공 학생들과 함께 ‘벤틀리 미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모빌리티 경험’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프로젝트에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산업디자인전공의 어준혁 교수, 김숙연 교수의 지도아래 총 12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두 차례의 디자인 리뷰와 피드백 세션을 거쳐 ▷벤틀리 고객을 위한 몰입형 비스포크 프로그램 ‘옵스큐라’ ▷한국의 럭셔리 헤리티지를 재현한 벤틀리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서비스 ‘풍류’ ▷한강을 배경으로 선보이는 벤틀리 럭셔리 수상 모빌리티 서비스 ‘리에라’ ▷리더들을 위한 벤틀리 프라이빗 휴식 서비스 ‘퓨리움’ 등 총 4팀의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14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학생들의 작품 프리젠테이션은 전시 기간 중 매일 오전 10~11시, 오후 3~4시(14일 오전 세션 없음)에 진행된다. 프리젠테이션 시간 외에 방문 시에도 자유롭게 작품 및 마크 V 헤리티지 개러지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