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월까지 릴레이 공익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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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전경. [부산시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부산 11개 공공기관이 손잡고 부산의 도시 브랜드와 공공의 가치를 담은 공동 공익 캠페인을 추진한다.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부산시 주요 공공기관과 함께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연중 공익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을 비롯해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관광공사, 부산디자인진흥원, 부산도시공사, 부산문화재단,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부산사회서비스원, 부산시설공단, 부산연구원, 부산환경공단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한다.
창업 지원 기관은 ‘부산은 창업의 도시’, 문화·예술 기관은 ‘부산은 문화의 도시’, 환경 및 공공서비스 분야 기관은 ‘부산은 지속 가능한 도시’ 등 메시지를 통해 기관별 고유한 특성을 살려 도시 브랜드를 구축한다.
캠페인은 부산영어방송(FM 90.5MHz)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릴레이 형식으로 송출된다. 참여 기관장은 방송 프로그램 ‘부산월드와이드’에 출연해 각 기관이 도시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