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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26일 블랙핑크 완전체 신곡 기대에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15% 오른 8만600원을 기록했다. 장중 8만10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양현석 YG엔터 총괄 프로듀서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가 올해 완전체로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랙핑크 신곡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처음이다.
블랙핑크 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7월 1일 선공개 싱글 ‘핫소스(HOT SAUCE)’를 비롯해 9월 두번째 싱글과 10월 미니앨범 등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레저는 9월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10월 월드투어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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