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민 고흥군수, 1인 피켓 들었다

투표참여 독려 위한 홍보 나서

공영민 고흥군수가 사전 투표 하루 전인 25일, 출근길 군민을 대상으로 투표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고흥)=신건호 기자] 전남 고흥군 공영민 군수가 사전투표 하루 전인 28일 오전, 고흥읍 로터리와 군청 앞에서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1인 피켓 거리 홍보에 나섰다.

공영민 군수는‘투표가 힘이고 그 힘이 민주주의를 꽃피웁니다’‘군민 여러분! 우리 모두 꼭! 투표에 참여합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직접 거리에 나서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호소했다.

공 군수는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후 고흥읍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소 주변을 둘러보며 군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흥군은 역대 최고·전국 최고라는 투표율 달성을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홍보물을 비치하는 한편, 전 직원 현지 출장 홍보를 병행하는 등 다각적인 투표 독려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