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지 내 715세대 포함 6천여 세대 주거수요 밀집, 전 호실 대로변 위치 수요 유입 극대화
- 마스터리스 운영 도입… 투자 안정성과 생활 밀착형 입지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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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공급하는 ‘수지구청역 롯데캐슬 하이브 엘 단지 내 상가’가 5월 중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상가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내 상업시설로, 총 27실 규모의 모든 점포가 대로변에 배치된 구조다. 보행자 및 차량 통행자에게 직접 노출되는 입지 특성상 가시성과 유입률이 높고, 실수요자 및 투자자 모두에게 유리한 상업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는 전용 84㎡ 단일평형, 총 715세대로 구성된 고정수요를 갖춘 상업시설로 반경 1km 내 진산마을 래미안타운 등 약 6천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 수요가 밀집된 위치다. 또한 수지구청, 보건소, 우체국 등 공공기관이 도보권 내에 위치한 수지 행정타운, 인근 학원가, 메디컬타운 방문객 등 근로방문 유입층까지 더해지며 유동수요도 풍부하다.
입지적으로도 우수하다. 인접한 성복천 수변을 따라 조성된 상업지구와 연계돼 있어 내부 단지 수요 외에도 외부 고객을 흡수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특히 생활 밀착형 업종 중심으로 입점이 가능하며, 편의점, 병의원, 치킨전문점, 커피전문점, 헤어숍 등 방문 및 배달 수요가 높은 업종일수록 입지적 장점이 극대화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상가는 ‘마스터리스’ 제도를 도입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스터리스’란 시행사가 상가 전체를 통째로 임대하고 이를 다시 재임대해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시행사와 직접 임대차 계약을 맺고 일정 수익을 분양자에게 보장하는 구조다. 계약기간 동안 공실 유무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 흐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초기 리스크를 낮춘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순 관리대행 수준을 넘어서 전문적인 마케팅과 MD 구성 전략을 시행사가 직접 주도하기 때문에 상권 정착 속도와 브랜드 통일성 확보 면에서도 유리하다는 평가다.
또한 수지구청역 롯데캐슬 하이브 엘 단지 내 상가는 대출 없이 자기 자본으로 투자할 경우 5년 간 6%의 확정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상가 투자처럼 일부 대출을 활용할 경우 실질 수익률은 더욱 높아질 수 있다.
이 제도가 적용되기 위해서는 시행사의 자금력과 운영 역량, 장기적인 시설관리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뢰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구조로 인식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상가 투자에서는 수익 안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수지구청역 롯데캐슬 하이브 엘 단지 내 상가는 마스터리스 구조에 더해 대로변 입지, 고정유동수요까지 확보한 매물로서 빠른 분양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수지구청역 롯데캐슬 하이브 엘 단지 내 상가의 홍보관은 수지구청역 롯데캐슬 하이브 엘 내 상가에 마련돼있으며, 6월 중 분양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