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대한적십자사에 재난피해 복구성금 2억원 기부

[면사랑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면사랑과 임직원들은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에 국내·외 재난 피해 복구를 위해 각 1억원씩, 총 2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과 미얀마 지진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세장 면사랑 대표는 “국내·외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면사랑은 법인·단체 고액 기부자 클럽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90번째 회원으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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