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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 있는 가건물에서 불이났다.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1일 오후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 있는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인 가운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8분쯤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스포츠센터 뒤편 산지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차량 30대, 인원 109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화에 나섰다.
노원구는 이날 안전문자를 통해 “상계동 수락산스포츠센터 뒤쪽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산 주변으로 접근을 자제 바란다”며 출입을 통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