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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가운데)와 디올의 새 캠페인 얼굴들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크리스찬 디올은 지구촌 가는 곳 마다 팬과 샐럽들의 환호를 받고 있는 블랙핑크 지수가 새로운 디올 뷰티의 글로벌 캠페인 ‘디올 백스테이지 컬렉션’의 얼굴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디올은 6월 들어 디올 백스테이지 컬렉션 신제품 3종을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공식 출시했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인 지수가 할리우드 배우 안야 테일러-조이와 제나 오르테가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을 이끌고 있다.
해외 패션 매거진에 따르면 그들 모두는 현대적 아름다움과 창의적인 표현의 정신을 상징하는 인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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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디올 제공] |
캠페인 사진 속 지수는 피부 톤에 맞는 핑크색 메이크업을 하며 눈에 띄는 미모를 뽐냈다. 세련되고 타이트한 포니테일로 스타일링한 이목구비는 더욱 돋보이게 된다.
디올 뷰티는 캠페인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으며, 연기, 패션, 음악 산업의 세 아이콘의 카리스마와 케미를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