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과 머스크 그룹의 옌스 에스클룬드 동북아시아 총괄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1일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머스크(Maersk) 그룹의 옌스 에스클룬드(Jens Eskelund) 동북아시아 총괄대표가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에스클룬드 대표에 부산항의 운영 현황과 향후 발전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머스크 그룹은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이자 종합물류기업인 머스크를 포함해 세계 4위의 터미널 운영사인 APMT, 에너지 기업인 머스크오일 등으로 광범위한 수직·수평 계열화를 구축했다. 올 2월부터는 새로운 해운동맹인 제미니를 출범시키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