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나무, 10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증권부] 푸드나무는 최대주주 온힐파트너스를 대상으로 100억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운영자금 70억원, 채무상환자금 30억원 조달 목적이다. 보통주 485만4368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206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