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상의, 카운티 검사장과 상점약탈 예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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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상공회의소 정동완 회장(오른쪽 네번째)은 6월 24일 이창엽·브래드 리 이사 등과 함께 네이선 호크만(Nathan Hochman) LA카운티 검사장과 연방및 시 검사들과 만나 최근 잦아지고 있는 상점약탈에 관한 대책을 논의했다. 카운티 검찰에서는 ‘경고’ 스티커(아래 사진)를 정 회장 일행에게 전달, 한인 비즈니스마다 부착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사진=LA한인상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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