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111년 역사 담은 ‘헤리티지’ 굿즈·패키지 선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선보이는 ‘헤리티지 인 조선(Heritage in Josun)’ 패키지와 굿즈 모습 [웨스틴 조선 서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111년 호텔 역사와 한국 전통문화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리티지 인 조선(Heritage in Josun)’ 객실 패키지와 굿즈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패키지 고객 모두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이 ‘헤리티지 굿즈’로 새롭게 출시하는 한정판 에코백이 제공된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파우치도 함께 증정한다.

해당 굿즈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패턴 문양으로 주목받는 브랜드 오우르(OUWR)와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조선호텔의 111년 역사를 상징하는 심볼과 기와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구름꽃 문양을 결합한 패턴 디자인을 담았다. 한복 원단의 질감을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굿즈는 웨스틴 조선 서울 저층 로비에 위치한 ‘조선델리’에서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웨스틴 조선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숙박 이상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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