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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레알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로레알코리아는 신임 대표이사에 로드리고 피자로(Rodrigo Pizarro·사진)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로드리고 피자로 신임 대표이사는 총 32년간 로레알 그룹 내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수행해 온 화장품 업계의 베테랑 경영인이다. 1993년 로레알 포르투갈 입사 후, 로레알 그룹 내 유럽, 남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등 다양한 시장에서 성과를 내왔다.
폭넓은 경험과 전략적·인간 중심 리더십을 바탕으로 로레알코리아의 새로운 도약을 실현할 예정이다.
로드리고 피자로 대표이사는 “세계 4위 뷰티 수출국이자 전세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K-뷰티의 발원지에서 로레알코리아의 대표이사로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 생태계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한국의 혁신을 전 세계에 전파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아름다움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