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가 견본주택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현대건설이 과천 주암장군마을에 선보이는 ‘디에이치 아델스타’ 견본주택은 예술과 기술, 그리고 일상의 감성을 담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카페테리아 특화 공간은 일반적인 모델하우스의 기준을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디에이치 아델스타 견본주택 내 마련된 카페테리아 존은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디에이치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주목받는다. 특히 이 공간에선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일리(illy)’ 커피를 제공하며, 방문객이 감각적인 휴식과 함께 고품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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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이치 아델스타 견본주택 내 카페테리아] |
이와 함께 주목할 만한 공간은 카페테리아 뒤 벽 쪽에 전시된 달항아리다. 달항아리는 ‘복을 담고 재물을 가져온다’는 풍요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디에이치의 고귀한 철학을 상징한다.
분양 관계자는 “디에이치 아델스타 견본주택은 감성, 예술, 기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고객이 머무는 모든 순간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설계했다”며, “특히 카페테리아 공간까지 디에이치의 품격 있는 일상 철학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디에이치 아델스타’ 견본주택에서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만의 기술력과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몰입형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대표적으로 디에이치만의 브랜드 감각을 담은 ‘H 시리즈’는 소리(H Sound), 향기(H Scent), 청각(H Silent Home, 층간소음 저감기술)을 주제로 오감을 자극하는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
견본주택 내 배경음악으로 들리는 ‘H Sound’는 드라마 스카이캐슬과 영화 명량, 극한직업의 음악을 작업한 김태성 음악감독과 협업한 전용 사운드 시스템으로, 실제 단지에서는 하루의 시간대에 따라 공간마다 다른 테마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 ‘H Scent’는 천장형 공조 시스템과 연동된 발향 장치를 통해 은은한 시트러스 허브향을 퍼뜨려, 스위스 융프라우를 연상시키는 청량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H Silent Home’은 공진현상 회피 설계 및 특수 완충재를 적용한 층간소음 저감 기술로, 실제 주거에서 누릴 수 있는 정숙성과 안락함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음성인식 AI 상담사도 견본주택의 혁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요소다. VIP 상담 공간에 배치된 음성인식 AI 상담사는 단지정보, 분양일정, 청약조건, 전매제한 등 방문객의 다양한 질문에 음성으로 즉시 답변을 제공하며, 대기 시간을 줄이고 상담 효율을 높여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견본주택 곳곳에는 박서보, 박은선, 이배, 이강소, 전현선 등 국내 유명 작가의 작품은 물론, 유망 신진 작가들의 예술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예술과 주거가 공존하는 문화 복합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높인다. 해당 작품들은 실제 유니트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디에이치만의 ‘예술적 심미성’을 공간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가다.
한편, 과천 주암장군마을에 들어서는 ‘디에이치 아델스타’는 지하 3층~지상 31층, 9개 동, 총 88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59·75·84㎡ 34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분양 일정은 8/25(월) 특별공급, 8/26(화) 1순위, 9/2(화)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9/15(월)~18(목)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디에이치 아델스타’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일원에 위치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8/14(목)~8/24(일)까지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