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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표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샘표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앞두고 지난 8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시 장기기증의 날’ 기념 행사인 ‘생명나눔, 희망 잇는 서울 광장’에 참여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샘표는 2021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를 통해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에게 후원한 인연으로 행사에 동참했다. 올해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을 위해 차오차이의 요리소스를 전달했다.
샘표 관계자는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샘표는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