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한신더휴’가 11일(수) 오늘 임의공급 모집공고를 발표했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5일(월)에 신청한다. 이번 임의공급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 제한도 없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한신공영㈜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190-11번지 일원에 짓는 ‘평촌 한신더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49~84㎡, 총 222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 구성으로 실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1호선 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다. 1호선을 통해 용산·서울역·시청·종로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고, 4호선은 과천·사당을 거쳐 서울 도심권으로 빠르게 접근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경수대로, 시민대로 등 주요 도로망과 GTX-C(예정), 월곶판교 복선전철(예정), 동탄인덕원선(예정), 신안산선(예정) 등 향후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앞 안양천과 호계근린공원·평촌중앙공원 등이 가까워 사계절 내내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으며, 이마트·홈플러스·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안양시청·한림대 성심병원 같은 행정·의료 인프라도 인접해 원스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교육 환경 역시 우수하다. 덕천초·근명중·근명고 등 학군과 평촌 학원가가 가까워 자녀 교육 여건이 탁월하다.
무엇보다 ‘평촌 한신더휴’는 75년 건설명가 한신더휴의 노하우를 담아 설계 완성도를 높였다. 한신더휴는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이미 상품성과 설계 경쟁력을 인정받은 브랜드로, 이번에도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효율적인 평면 설계와 생활 편의를 높이는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주변 구축 아파트들 사이에서 신축 단지로 자리잡으며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공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 제한까지 없다 보니 이번 임의공급에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교통·자연·생활·교육 인프라에 더해 한신더휴 브랜드가 가진 설계 경쟁력까지 갖춘 단지인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수요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촌 한신더휴’ 당첨자발표는 오는 18일(목)에 정당 계약은 19일(금)에 실시한다. 홍보관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 1층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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