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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티면세점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시티면세점은 임직원이 함께하는 ‘제2회 사내 바자회’를 인천공항 CS아카데미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처음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에 전액 기부되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됐다. 올해 행사 수익은 인천 옹진군 가족센터와 함께 관내 어르신들 대상으로 유익한 선물을 구입하여 전달될 예정이다.
시티면세점은 임직원의 끝전 기부 캠페인, 해변 정화 활동(비치코밍), 소방관 감사 이벤트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시티면세점은 ‘제29회 한국유통대상’에서 ESG경영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시티면세점 관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들이 기업의 신뢰와 이미지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