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대만 타이베이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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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맥도날드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매니저 직급 4명을 대만 워킹홀리데이 대상자로 선정해 왕복 항공권과 숙소, 생활비 일부 등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워킹홀리데이 제도는 직원이 새로운 환경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시스템과 문화를 경험하도록 기획된 직원 성장 프로그램이다.
맥도날드는 지난 7월부터 인터뷰 등 과정을 거쳐 4명의 매니저를 참가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오는 30일부터 12월 말까지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직원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워킹홀리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시야를 넓히고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