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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이마트가 신세계그룹 할인 행사 ‘쓱데이’에 참여한다. 이마트·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25 쓱데이’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이마트는 한우, 삼겹살, LA갈비, 양념불고기 등 ‘고기 반값 잔치’를 선보인다. 이달 30일과 31일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 100g 1490원에 판매한다.
‘품절제로 보장제도’도 시행한다. 행사 기간 삼겸살·목심이 품절된 경우, 고객은 ‘품절제로 보장 쿠폰’을 받아 내달 3일에서 12일까지 쓱데이와 동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내달 1일과 2일에는 한우 잔치가 펼쳐진다.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하면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과일도 할인한다. 이마트는 고당도로 유명한 ‘감홍 보조개사과’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8988원에, 샤인머스캣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 판매한다.
수산물도 준비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이달 30일과 31일에 광어회 필렛을 100g당 40% 할인한 5988원에, 내달 1일과 2일에는 연어회 필렛(노르웨이)을 50% 할인한 100g당 2990원에 판매한다. 내달 1일과 2일에는 킹크랩(러시아산)을 행사카드 결제시 50% 할인한 100g당 5880원에 살 수 있다.
인기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에도 반값 할인을 적용한다. 만두, 냉장 햄, 영양제, 냉동 핫도그, 두부, 냉동 피자, 영유아식, 들기름·참기름 등 약 100여가지 인기 가공식품과 지퍼백, 보관용기, 타월, 조리보조기구, 멀티탭, 청소용품, 핫팩, 러닝용품 등 약 80여가지 필수 생활용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50% 할인된다.
트레이더스는 ‘캐나다 암퇘지 삼겹살·목심(팩)’과 횟감용 연어필렛(팩)을 삼성카드 결제 시 7000원 할인한다. 에브리데이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한우 등심·국거리 1등급을 40% 할인된 가격에, 한돈 삼겸실·목심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가 올해도 압도적인 가격과 단독상품을 선보이는 쓱데이를 진행한다”며 “신세계그룹이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준비한 ‘2025 쓱데이’를 통해 더 풍성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