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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면세점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가을 웨딩 시즌에 늘어나는 혼수 주얼리·시계 수요에 맞춰 글로벌 명품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스위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샤리올’과 시계 브랜드 ‘글라이신’이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새롭게 들어섰다. 매장에서는 혼수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은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제 웨딩 시즌을 맞아 럭셔리 주얼리 및 패션 상품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8~9월 명품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한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샤리올의 제품을 5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겨울 감성을 담은 스노우볼을 증정한다. 글라이신 ‘에어맨’ 구매 고객에게는 22㎜ 메시밴드를 한정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특별한 시즌에 어울리는 럭셔리 브랜드로 고객에게 더욱 가치 있는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