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지역화합 및 협력 공로 강서구청장 감사장 수여

지역상생·친환경에너지 체험 운영 성과 입증… 주민 소통·신뢰 강화 앞장


감사장 수여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에너지공사(사장 황보연)는 지역화합 및 협력을 이뤄낸 공로로 강서구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미래세대의 에너지 인식을 높이고 지역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제23회 허준축제’에서 홍보체험관존에 참여, 친환경에너지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올해 허준축제에는 강서구 주민을 비롯한 서울시민 약 18만명이 방문하였으며 특히, 서울에너지공사 홍보체험 부스에 방문한 체험객은 약 3,600여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서울에너지공사는 △태양광드론택시 만들기 △폐 동화책 활용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서울에너지공사 상징인 잠자리 캐릭터 풍선아트 △에콩이·스윙이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사진관 등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장에서 SNS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만3000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온라인 소통 기반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서울에너지공사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친환경 에너지 가치 확산과 지역상생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집단에너지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보급·확대 등 서울시 에너지 자립을 위해 운영되는 서울시 산하 지방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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