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른자위 초고층 ‘하이엔드 주거라이프’ 실현헤경 살고 싶은 집 2025 주상복합 대상 – 대우건설 ‘서면 써밋 더뉴’]


김보현 대표이사



세계 최단기간 시공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우건설이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일원 옛 NC백화점 서면점 부지에 시공 중인 ‘서면 써밋 더뉴’는 지하 8층~지상 47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84~147㎡(이하 전용면적)의 아파트 919세대와 지하 1층~지상 3층에 조성되는 2만9767㎡의 대규모 상업시설로 이뤄져 있다.

부산 최중심지 서면 내 노른자위 땅에 들어서는 초고층 하이엔드 주거 단지인 이곳은 입지적 상징성과 써밋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가 더해져 분양 이전부터 시장 및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받고 있다. 부산을 대표하는 상권이자 부산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교차하는 유일한 지역 서면에 들어서는 만큼 각종 인프라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서면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2호선 전포역 및 KTX·동해선 부전역도 인접한 멀티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한 부산을 동서로 가로지르는 동서고가도로도 가까워 부산 전역 및 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서면 도심 최중심에 위치해 대형 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반경 1km 이내에 전포초, 동성초, 덕명여중, 부산동성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길 건너에 위치한 부전도서관은 현재 보수 및 보강을 거쳐 내년 하반기 재개관할 예정이다.

‘서면 써밋 더뉴’는 부산진구를 비롯한 부산 내륙 일대에 진행 중인 각종 원도심 개발사업의 최중심에 위치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홍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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