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코보험 새해 시무식…”최고의 서비스” 다짐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캘코보험은 1월 2일 신년 시무식을 갖고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 1993년 창립,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하는 캘코보험은 사업체보험을 비롯,그룹 건강 보험및 직원혜택,자동차보험·주택보험 등 개인보험,생명 보험및 연금 등 미주 한인사회 최대의 종합보험기업으로 거듭 나고 있다. 진철희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와 함께 임직원들이 오른손 검지를 치켜올리며 최고의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사진=캘코보험 제공>